‘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47)을 비롯해 동남아 마약 밀수·유통 총책에게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로 구속된 마약사범 최병민(50)이 재판에 넘겨졌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본부장 수원지검장 김봉현)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의 혐의로 최병민을 구속 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약합수본에 따르면, 최병민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
‘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47)을 비롯해 동남아 마약 밀수·유통 총책에게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로 구속된 마약사범 최병민(50)이 재판에 넘겨졌다.
‘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47)을 비롯해 동남아 마약 밀수·유통 총책에게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로 구속된 마약사범 최병민(50)이 재판에 넘겨졌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본부장 수원지검장 김봉현)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의 혐의로 최병민을 구속 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약합수본에 따르면, 최병민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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