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고교·대학 선수 8명이 프로의 꿈을 이뤘다.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 가운데 마산고 이윤성·김경록, 마산용마고 노민혁·최민상, 동원과학기술대 이종걸·김우성, 합천 야로고BC 임성준, 김해고 전현동이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마산고 왼손 에이스 투수 이윤성은 1라운드 8순위로 S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 가운데 마산고 이윤성·김경록, 마산용마고 노민혁·최민상, 동원과학기술대 이종걸·김우성, 합천 야로고BC 임성준, 김해고 전현동이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경남지역 고교·대학 선수 8명이 프로의 꿈을 이뤘다.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 가운데 마산고 이윤성·김경록, 마산용마고 노민혁·최민상, 동원과학기술대 이종걸·김우성, 합천 야로고BC 임성준, 김해고 전현동이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마산고 왼손 에이스 투수 이윤성은 1라운드 8순위로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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