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주시 갑 문대림, 서귀포시 김성범 의원은 오늘(16일) 한국마사회 국정감사에서 말 생산과 육성, 조련은 물론 관광과 문화까지 연결할 수 있는 산업적 기반을 갖춘 제주로 마사회 본사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국감에서 부산 중구·영도구 조승환 의원은 제주의 말 산업 시작이 치욕스러운 역사로 시작이 됐다면서 원나라가 제주를 점령하고 제주에서 말 산업이 시작됐다고 발언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이에 제주 의원들이 항의하자 조 의원은 뒤늦게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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