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마비노기 모바일' 1주년 맞아 대변신

또 ▲갤럭시 S26 울트라 나오 액세서리 에디션 ▲1주년 카카오톡 이모티콘 ▲마비노기 모바일 카드 전용 혜택 페스타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개발진은 이날 이후 이어질 업데이트...

'마비노기 모바일' 1주년 맞아 대변신

왼쪽부터 이진훈 '마비노기 모바일' 디렉터, 냥피디.

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의 1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업데이트 및 유저와의 소통을 강조하는 등 새로운 다짐을 선언하고 나섰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최근 유튜브에서 가진  '마비노기 모바일' 라이브 방송 '빅 캠파라이브 : 1주년 전야제' 행사에서 다음주 26일 전개될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과 4장의 외전 '창백한 메아리'가 주요 골자다. 이를 통해 곳곳에서 발생했던 기이한 현상과 이멘마하 왕궁에 나타났던 수수께끼의 후계자 등의 뒷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맞물려 심층던전 ‘바리 2광구’와 필드보스 ‘크라마’ 매우 어려움도 추가한다. 또 30일에는 레이드 '화이트 서큐버스'의 매우 어려움 난도를 도입하고, 아티팩트 · 초월의 정수 조각 · ★8 룬 등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달 26일 업데이트에서는 새 성장 시스템 ‘숙련 연계 시스템’도 도입한다. 이를 통해 기존 클래스의 강력한 무기를 '연계'해 새 클래스에서도 일정 수준의 힘을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 ▲룬 리뷰 및 평점 시스템 ▲펫 염색 시스템 ▲캐릭터 AR 촬영 모드 ▲마이홈 방명록 기능 ▲팔라딘 외형 교체 '은색 아티팩트'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준비 중에 있다.

1주년을 맞아 봄과 새학기 콘셉트의 에픽 · 전설 패션도 출시한다. 이와 맞물려 8번째 서버 '몰리'를 오픈하고, 새롭게 유입되는 유저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또 ▲갤럭시 S26 울트라 나오 액세서리 에디션 ▲1주년 이모티콘 ▲마비노기 모바일 카드 전용 혜택 페스타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개발진은 이날 이후 이어질 업데이트 방향에 대해서도 간략히 소개했다. 특히 내달 '바람의 나라' 30주년을 기념한 컬래버레이션을 시작으로 새 클래스 '기사'를 추가할 예정이며, 올 6월에는 새 시즌에 돌입할 계획임을 밝히기도 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