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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언더웨어 캠페인 공개
발행 2026년 04월 23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언더웨어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레이어
(
대표 신찬호
)
가 전개하는 프렌치 무드의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MARITHÉ FRANÇOIS GIRBAUD)
의 언더웨어 라인이
2026 SS
시즌을 맞아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
이번
2026 SS
캠페인은
‘Pure. Soft. All-day.’
를 테마로
,
피부에 닿는 가벼운 촉감과 나른한 공기 속에 머무는 평온한 시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
특히 이번 시즌에는 편안한 착용감을 선호하는 여성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여성용 드로즈 및 트렁크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
주력 제품인
‘
여성 로고 이밴드 드로즈
’
는 마리떼 특유의 클래식한 로고 디자인에 뛰어난 활동성을 더해
,
압박감 없는 편안함과 감각적인 실루엣을 동시에 선사한다
.
여름철 기온 변화에 대응하는
‘
쿨
(COOL)’
시리즈 역시 냉감 소재를 사용해 피부에 즉각적인 쾌적함을 제공하며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여름 일상을 제안한다
.
언더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렌치 시크 감성을 강화했다
.
브라탑 라인은
▲
클래식 로고 베이직 브라탑
▲
링거 캐미 브라탑
▲
링거 탱크 브라탑
▲
포인텔 브라탑 등 다채로운 실루엣으로 구성되어 스타일을 세분화했다
.
이에 맞춰 선보이는 라운지웨어는
▲
클래식 로고 라운지 세트
▲
포인텔 라운지 세트
▲
포인텔 캐미 라운지 세트 등으로 확장되어
,
집 안에서의 휴식은 물론 가벼운 외출복으로도 손색없는 셋업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신규 캠페인 아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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