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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른 장마’에 밀양댐 ‘가뭄 주의’ 유지

경남의 대표 다목적 댐인 밀양댐의 가뭄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른 장마’에 밀양댐 ‘가뭄 주의’ 유지

[KBS 창원]

경남의 대표 다목적 댐인 밀양댐의 가뭄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자료를 보면 밀양댐은 지난달 10일부터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했으며, 지난 8일 기준 저수량은 2천800만 톤으로 지난해 대비 65% 수준입니다.

밀양댐은 하천 유지와 농업용수 공급량을 단계적으로 감량하는 비축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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