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서부소방서(서장 고행수)는 20일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에서 마라전담의용소방대 비상대기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마라도는 제주 본섬과 멀리 떨어져 있고 거센 바람이 잦아, 재난 발생 시 소방력의 신속한 지원이 어렵다. 이에 현장에 먼저 도착할 수 있는 지역 대응 인력인 전담의용소방대의 초기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
마라전담의소대는 지난 6월 마라
제주서부소방서(서장 고행수)는 20일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에서 마라전담의용소방대 비상대기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한라일보] 제주서부소방서(서장 고행수)는 20일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에서 마라전담의용소방대 비상대기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마라도는 제주 본섬과 멀리 떨어져 있고 거센 바람이 잦아, 재난 발생 시 소방력의 신속한 지원이 어렵다. 이에 현장에 먼저 도착할 수 있는 지역 대응 인력인 전담의용소방대의 초기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
마라전담의소대는 지난 6월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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