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리플의 브래드 갈링하우스 CEO가 자신의 엑스를 통해 의견을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갈링하우스는 “비결은 간단하다. 첫째,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워크플로우에 통합된 신뢰할 수 있고 규제를 준수하는 진입점을 제공하는 것, 둘째, 법정화폐와 디지털 자산 등 다양한 계정을 관리할 때 발생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것”이라며 “이 두 가지 문제는 현재 리플 트레저리(Ripple Treasury)를 통해 해결됐다”고 밝혔다.
이어 “리플 트레저리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고객들을 위해 13조 달러 규모의 결제를 처리했다”며 “올해 네이티브 디지털 자산 기능이 추가된다면 더 큰 진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갈링하우스의 주장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 이용자는 “XRP 가격은 전혀 오르지 않았는데 관련 이야기만 반복되고 있다”며 “XRP ETF 역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고, 국제 결제 분야에서도 뚜렷한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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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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