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의학’과 ‘기초의학’ 두 파트로 나눠 체계적인 학습 효과
- 시험을 앞두고 본인의 약점을 보완하여 점수 상승의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
[한국강사신문 김민철 기자] 의사예비시험 전문 교육기관 ‘리드윈 국시넷’이 2026년 제22회 의사예비시험을 약 3개월 앞두고 수험생들의 막판 점수 상승을 견인할 ‘FINAL 기출&문풀반’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사예비시험은 방대한 학습량과 까다로운 난이도로 인해 수험생이 혼자 독학으로 대비하기 어려운 시험으로 꼽힌다. 실제로 지난 21회 의사예비시험 불합격자의 29%가 합격선(200점 만점 중 120점)에 근접한 111점~119점 구간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합격의 당락을 가르는 1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이론 암기를 넘어 실전과 같은 문제 풀이 훈련이 필수적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FINAL 기출&문풀반’은 의사예비시험의 핵심인 임상의학과 기초의학 두 파트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전체 문항의 절반 이상이 출제되는 임상의학 파트에서는 최신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객관적인 실력 점검에 나선다. 지난 1월 치러진 제90회 의사국가시험 문제를 활용하여 실전 테스트를 진행하며, 과목별 빈출 개념과 문제 풀이 노하우를 전수한다. 임상의학 테스트는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실시되며, 5월 1일부터 총 7회차에 걸쳐 심층 해설 강의가 이어진다.
국가시험과는 다르게 예비시험에선 출제되어 수험생들이 특히 어려움을 겪는 기초의학 파트는 매년 국시넷에서 자체 복원한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출제 예상 문제를 진행한다. ‘해부학’과 ‘조직학’을 중심으로 총 5회의 테스트와 해설 강의가 진행되며, 수험생들의 취약점 보완에 집중할 계획이다. 기초의학 강의는 4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현장 강의 수강생에게는 복습용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며, 비대면 수강생 역시 동일하게 동영상 강의를 이용할 수 있다.
리드윈 국시넷 관계자는 “지난 21회 시험에서도 수업 시간에 다룬 예상 문제들이 실제 시험에 다수 적중하며 수강생들의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다양한 국가와 학교 출신의 예비 의사들을 합격으로 이끈 노하우를 바탕으로 남은 3개월간 완벽한 실전 감각을 키워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6년 대비 ‘FINAL 기출&문풀반’은 선착순으로 모집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수강 신청 및 상세한 상담은 리드윈 국시넷 카카오톡 채널 또는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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