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울산점이 오는 6월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오픈 행사에 대한 사전 운영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매장 측은 리뉴얼 이전 단계임에도 일부 오픈 행사 혜택을 선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며, 6월 리뉴얼 오픈 이후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중심으로 한 웨딩·입주·이사 가전 패키지 할인 행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냉장고, 세탁기, TV 등 주요 품목을 포함한 패키지 구성의 경우 제품 조합에 따라 최대 55% 수준의 조건이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입주를 앞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초청전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문수로 푸르지오어반피스, 문수로 롯데캐슬그랑파르크, 옥동 경남아너스빌ubc 등 울산 주요 입주 예정 단지를 중심으로 초청 대상이 구성됐으며, 해당 고객을 위한 맞춤 상담이 별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시스템에어컨 공동구매 상담도 병행 운영되고 있다. 입주 일정에 맞춰 설계와 시공까지 연계된 형태로 상담이 이뤄지고 있으며, 평형과 구조를 고려한 맞춤 제안이 제공되고 있다.
또한 입주민 중 소상공인 및 사업자 고객뿐만 아니라, MOU가 체결된 기업(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지회, 울산석유화학공단, 울산 미포산업단지 등) 소속 고객에게는 별도의 추가 혜택이 적용되는 조건도 함께 운영 중이다.
한편, 5월 1주차에는 유에코에서 문수로 푸르지오어반피스, 문수로 롯데캐슬그랑파르크, 옥동 경남아너스빌ubc 입주민을 대상으로 한 외부 박람회가 예정돼 있으며, 현장 상담이 병행될 계획이다.
비지니스코리아 김황민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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