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해피즈 3종 연출 이미지.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웰니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Happiz)’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북미 시장에서 웰니스 탄산음료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일상 속에서 가볍게 행복을 더하는 제품으로 기획됐다. 제품명 해피즈(Happiz, happy+Fizz)는 행복을 담은 청량감을 전달하는 탄산음료라는 의미를 담았다.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당과 칼로리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식이섬유 2.5g을 함유했다. 특히 특허균주를 활용해 국내산 유자, 생강, 보리, 현미, 녹차 등 발효 원료 5종을 사용했다.
종류는 ▲ 레몬라임의 청량함을 강조한 ‘레몬라임’ ▲ 상큼한 과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트로피칼믹스’ ▲ 달콤한 체리향이 가득한 ‘팝핑체리’ 등 3가지다. 용량은 355ml다.
신제품은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신상위크’ 프로모션에서 먼저 선보인다. 이후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음료 시장에서 맛뿐만 아니라 건강과 기능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웰니스 소비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다”며 “이번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는 제로칼로리, 식이섬유, 발효원료 등 차별화된 요소를 바탕으로 새로운 탄산음료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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