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서재필 기자] 롯데웰푸드가 주류로 자리 잡은 말차맛 트렌드를 공략을 강화한다.
롯데웰푸드는 말차맛 디저트 4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말차맛 정규 제품은 ▲카스타드 Cake 말차&딸기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말차 2종에 시즌 한정판 제품은 ▲ABC초코쿠키 말차 ▲칙촉 말차 등 2종이다.
롯데웰푸드가 말차맛 디저트 4종을 선보인다.(사진=롯데웰푸드)
카스타드 Cake 말차&딸기는 카스타드의 상위 라인업인 카스타드 Cake의 첫 번째 제품이다. 카스타드 Cake는 기존 카스타드 대비 필링을 36% 늘렸다. 말차&딸기 맛은 설향 딸기잼과 말차 블렌딩 크림을 조합했다. 말차 케이크는 촉촉한 식감을 전달한다.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말차는 지난해 가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메뉴를 리뉴얼해 상시 제품으로 다시 선보였다.
시즌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ABC초코쿠키 말차는 블랙쿠키칩이 첨가된 달콤쌉싸름한 말차 스위트와 카카오 쿠키가 어우러진다. 칙촉 말차는 풍성한 말차맛 쿠키와 큼직한 말차 청크가 어우러졌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신제품 4종을 포함해 총 7종의 말차맛 디저트를 운영하고 있다. 말차맛 제품 중 가장 먼저 정규화 된 빈츠 프리미어 말차와 지난달 정규화 된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 지난 1월 선보인 드림카카오 말차 등 여러 라인업을 통해 말차 트렌드 공략을 올해도 이어간다. 말차맛 디저트 7종 마케팅을 위해 오프라인 채널 등에서는 모음 기획전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꾸준한 인기를 끌던 말차맛 유행이 지난해 글로벌 트렌드로 급부상하면서 하나의 주력 맛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말차 디저트만의 달콤쌉싸름한 맛을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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