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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로킷헬스케어, 이집트 국가보험 진입…AI 당뇨발 치료 현지 확대

로킷헬스케어는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당뇨발 재생 치료 플랫폼이 이집트 보건부 보편적 건강보험(UHI)에 적용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기술은 국가 보험 체계 내에서 환자 치료에 활용될 수 있게 됐다. 이번...

로킷헬스케어, 이집트 국가보험 진입…AI 당뇨발 치료 현지 확대

이집트 보건부 UHI(보편적 건강보험) 공식 적용

로킷헬스케어가 이집트 국가 건강보험 체계에 진입했다.

로킷헬스케어가 플랫폼 기술 훈련을 지원한 이집트 카이로 'Vascular ART COE'의 개소식 사진. 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는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당뇨발 재생 치료 플랫폼이 이집트 보건부 보편적 건강보험(UHI)에 적용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기술은 국가 보험 체계 내에서 환자 치료에 활용될 수 있게 됐다.

이번 보험 적용은 현지에서 진행한 임상과 피부 재생 치료 결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해당 플랫폼은 인공지능 기반 상처 분석과 3D 바이오프린팅을 결합한 방식이다. 환자 맞춤형 조직 재생 패치를 현장에서 제작해 적용하는 구조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번 보험 적용을 계기로 기존 절단 중심 치료에서 벗어나 사지 보존 중심 치료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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