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기업 로젠이 1일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단에서 물류터미널 건립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지난 2023년 전북자치도와 완주군, 로젠이 체결한 투자협약에 따른 것으로, 로젠은 14만 5,816㎡ 부지에 총 1천 83억 원을 투자해 물류터미널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건립되는 물류터미널은 단순한 보관시설을 넘어 최첨단 자동화 분류 시스템과 AI 기반 스마트 물류 인프라를 도입한 첨단 물류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한편 로젠은 1999년 설립된 국내 물류기업으로 택배와 종합 물류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심진택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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