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28일(미국 동부 기준 27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로빈 에너지 주가가 장 마감 기준 2.47 USD를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0.35 USD 상승, 16.51%의 상승률을 보였다.
로빈 에너지는 거래를 2.62 USD로 시작했다. 주가는 장중 2.41 USD와 2.73 USD 사이에서 가격대를 형성했으며, 2.47 USD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16,970,338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4,500만 USD에 달했다.
로빈 에너지의 시가총액은 1,700만 USD(약 262억 원)이며, 해당 업종은 오일 및 가스 수송 서비스이다. 주가수익비율(PER)은 5.61배로, 주당순이익(EPS) 0.44를 기반으로 산정되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61배로 주당순자산(BPS) 4.04를 기준으로 한다. 현재 주가 2.47 USD는 52주 최고가 123.25 USD와 비교할 때 크게 낮은 수준에 있다. 동시에 52주 최저가 1.05 USD보다는 높은 위치를 기록했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2.60 USD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정규장 종가 대비 0.13 USD 상승한 수치로, 5.26%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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