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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 항복한 우크라군까지 '즉결처형'…900명 넘게 살해"

러시아군이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항복하거나 전투 능력을 상실한 우크라이나 군인 900명 이상을 살해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포로 처형이 개별 병사의 일탈이 아닌 조직적인 전쟁범죄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러, 항복한 우크라군까지 '즉결처형'…900명 넘게 살해"

러시아군이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항복하거나 전투 능력을 상실한 우크라이나 군인 900명 이상을 살해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포로 처형이 개별 병사의 일탈이 아닌 조직적인 전쟁범죄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14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정보당국 관계자는 2022년 2월 개전 이후 러시아군에 의해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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