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람보르기니 회장 "한국은 가장 빠르게 크는 시장...당분간 순수전기차 없어"

람보르기니 회장 "한국은 가장 빠르게 크는 시장...당분간 순수전기차 없어"

스테판 윙켈만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인터뷰 "한국 시장, 젊은 고객 및 초고액자산가 잠재력 커" "전기차 수용도 오히려 하락…네 번째 모델도 PHEV" "합성연료, 내연기관의 게임 체인저 될 수 있어"

스테판 윙켈만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8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데이 코리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