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원대 라임자산운용 펀드 자금을 편취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 등 4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노유경)는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기·배임·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부사장과 채모(47)·박모(51)·김모(49)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진행
300억원대 라임자산운용 펀드 자금을 편취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 등 4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300억원대 라임자산운용 펀드 자금을 편취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 등 4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판사 노유경)는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기·배임·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부사장과 채모(47)·박모(51)·김모(49)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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