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한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출 순위 상승 요인은 컬래버레이션(이하 콜라보) 효과로 풀이된다. 지난 7일 진행한 네이버웹툰 인기작 ‘투신전생기’과의 콜라보를 통해 ‘용살자 제피르’, ‘투신 제피르’ 등의 신규 콘텐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창세기전 모바일
라인게임즈는 ‘창세기전 모바일’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이용자 전원에게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보상은 콜라보 캐릭터 및 무기를 각각 소환할 수 있는 ‘차원의 모래’와 ‘균열의 모래’ 각 30개씩으로 구성됐으며, 4월 15일까지 게임 내 우편함을 통해 수령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6일 점검 전까지 다양한 콜라보 이벤트를 선보인다. 콜라보 이벤트 스토리 ‘투신’을 클리어하면 ‘투신 제피르’ 4개와 ‘전설 무기 랜덤 상자’와 ‘전설 방어구 랜덤 상자’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운영되는 ‘이세계 특별 출석 챌린지’를 통해서는 ‘투신 제피르’ 성장에 필요한 ‘기억의 파편’ 320개와 전용 무기 ‘레퀴엠’을 제공한다. 또한 ‘용살자 제피르’ 기억의 파편 80개와 ‘도망자 시라노 스킨’ 등도 함께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8대 난제 던전 레이드 훈련’에 참여하면 콜라보 캐릭터를 소환할 수 있는 ‘차원의 모래’ 66개와 ‘재조합 도구’, ‘방어구 재련석 선택 상자’를 얻게 된다 ‘마지막에 뺨을 때리는 암흑 마법사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차원의 모래’ 50개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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