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과 두 번째로 진행하는 협업
라인게임즈가 7일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네이버웹툰 ‘투신전생기’와 협업을 진행한다. 그래픽=라인게임즈
[주간한국 송철호 기자] 라인게임즈는 7일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네이버웹툰 ‘투신전생기’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창세기전 모바일이 네이버웹툰과 두 번째로 진행하는 협업이다. 웹툰 투신전생기의 주인공 ‘제피르’가 신규 캐릭터 ‘용살자 제피르’와 이격 캐릭터 ‘투신 제피르’로 출시됐다.
또 차원 균열로 안타리아 대륙에 불시착한 제피르와 알테어가 원래 차원으로 귀환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협업 스토리와 협업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
이 밖에 캐릭터 ‘캡틴 실버’의 능력치가 상향됐고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은 시즌 31을 시작했다.
송철호 기자 song@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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