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2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라닉스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여 2,660원에 거래를 마쳤다.
라닉스의 거래 시작 가격은 2,650원이었으며, 하루 동안 2,490원과 2,660원 사이에서 주가가 형성되었다. 지난 종가 2,715원과 비교할 때, 라닉스 주가는 55원 하락하여 2.03%의 등락률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총 745,622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18억 9,600만 원이었다.
라닉스의 시가총액은 406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1453위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라닉스 주식 소진율은 3.66%였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0.15%였던 것과 비교하면, 라닉스의 주가 하락폭은 상대적으로 큰 수준을 나타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2,6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2,500원으로 하락하며 2,500원에서 2,650원 사이의 가격을 보였다. 10시에는 2,490원 수준에 머물렀으며, 11시에는 2,500원에서 2,550원 사이의 가격을 형성했다. 12시에는 2,540원 수준을 유지하다가, 13시에는 2,600원에서 2,605원까지 상승하며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4시에는 2,605원에서 2,655원까지 상승폭을 보였다. 장 마감 시간인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2,655원에서 2,660원까지 소폭 상승하며 2,66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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