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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또 폭우에 '중국전 지연'…'물바다' 구장에 27일 더블헤더 가능성 증가[AG 야구]

한국 야구 대표팀의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국전이 열리는 날이다. 하지만 그쳤던 비가 다시 오고 있어 당초 시작 시간보다 경기가 지연되고 있다.

또 폭우에 '중국전 지연'…'물바다' 구장에 27일 더블헤더 가능성 증가[AG 야구]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국전이 열리는 날이다. 하지만 그쳤던 비가 다시 오고 있어 당초 시작 시간보다 경기가 지연되고 있다.

다음날 더블헤더 가능성도 존재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6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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