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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디밀리언, '초기 창업 패키지' 우수 기업 선정

디밀리언 측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AI 스타트업 LLM 챌린지에서 LLM 기반 기술을 활용한 제조 현장의 불량 관리 효율을 높이는 지능형 품질 관리 솔루션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우수 성과를...

디밀리언, '초기 창업 패키지' 우수 기업 선정

사진제공: 디밀리언

스마트 제조 AI 솔루션 전문 기업 ㈜디밀리언(대표 한요한)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초기 창업 패키지' 지원 사업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밀리언은 예비 창업 패키지 우수 선정에 이어 이번 초기 창업 패키지에서도 우수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며 성장 성과를 이어 가고 있다.

초기 창업 패키지 사업은 유망 초기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사업화 자금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정부 핵심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우수 기업 선정은 사업 수행 과정에서의 성과, 기술 경쟁력, 시장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디밀리언의 자율 주행 협동 로봇 ‘Flexibot’은 검사·이송·조립·포장까지 이어지는 전 공정을 유연하게 연결하며, 지속적으로 고도화를 통해 다양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범용성과 공정 대응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디밀리언 측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AI 스타트업 LLM 챌린지에서 LLM 기반 기술을 활용한 제조 현장의 불량 관리 효율을 높이는 지능형 품질 관리 솔루션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우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디밀리언 한요한 대표는 “앞으로도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대를 통해 글로벌 제조 AI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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