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5일 오전 9시 3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퓨얼셀은 39,75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38,100원 대비 1,650원 상승한 4.33%의 변동률을 보이고 있다.
주가는 시가 38,900원으로 출발하여 40,15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며, 38,900원의 저가를 나타냈다. 현재 가격은 시가와 고가 사이에서 형성되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20,050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47억 6,700만 원에 이른다. 두산퓨얼셀의 시가총액은 2조 6,034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8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국내 주요 기업들 사이에서 중위권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동일 업종 등락률은 2.51% 상승한 가운데, 두산퓨얼셀의 주가 상승률은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모습을 나타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상장주식수 65,493,726주 중 12,180,177주를 보유하며 18.60%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두산퓨얼셀은 41,300원으로 출발하여 41,40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37,300원까지 하락한 뒤 38,1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735,118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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