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강유진 기자) 2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퓨얼셀은 지난 종가 대비 8.71% 하락한 4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퓨얼셀 주가, 3월 20일 41,900원 8.71% 하락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퓨얼셀의 주가는 47,850원에 시작하여 장중 48,000원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40,250원까지 내려가며 큰 폭의 변동성을 보였다. 하루 동안의 가격 변동폭은 7,750원에 달했다.
이날 총 거래량은 2,551,945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104억 7,1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퓨얼셀의 시가총액은 2조 7,44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80위에 위치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0.92% 상승한 것과 대조적으로, 두산퓨얼셀은 하락세를 나타내며 시장의 흐름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두산퓨얼셀에 대한 소진율은 18.79%를 기록했다. 이는 외국인 한도 주식수 대비 보유 주식수가 12,309,257주임을 의미한다.
지난 종가는 45,900원이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7,300원에 시작하여 46,100원에서 47,850원 사이에서 가격을 형성한 뒤 46,300원에 이르렀다. 10시부터 13시까지의 시간대에서는 45,800원에서 46,750원 사이에서 비교적 일정한 가격대를 유지했다. 14시에는 40,350원까지 하락하며 41,450원을 기록했고,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41,500원에서 42,050원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이다 41,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