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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30일 장중 93,000원 5.20%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30일 오전 9시 4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93,0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현재 주가는...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30일 장중 93,000원 5.20%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30일 오전 9시 4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93,0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현재 주가는 지난 종가 98,100원보다 5,100원 하락한 수치로 5.20%의 등락률을 나타낸다. 장중 시가는 93,000원으로 시작했으며, 91,400원과 93,400원 사이에서 주가가 움직였다. 이로써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2,000원이었다.

거래량은 903,085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836억 4,200만 원에 달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59조 5,72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9위를 차지하고 있다.

개별 주가의 주가수익비율(PER)은 704.55배로, 동일 업종 PER인 108.01배와 비교했을 때 높은 수준이다. 외국인 투자자의 소진율은 전체 주식수 대비 23.98%를 기록했다. 한편,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5.09%로, 업종 전반의 하락 흐름이 나타났다.

지난 거래일에는 시가 97,7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99,200원을 기록했고, 저가는 95,100원, 종가는 98,1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3,549,743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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