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4일 오전 9시 4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101,7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1,000원 상승했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시가 105,700원으로 시작하여 101,400원에서 106,8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현재가는 해당 가격 범위에서 101,700원 수준에 머물고 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5,4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1,087,491주였으며, 거래대금은 1,129억 8,6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시장 내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총액 65조 1,451억 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에서 9위의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상장주식수 640,561,146주 중 154,559,145주를 보유하여 24.13%의 외국인소진율을 보였다.
동일 업종의 주가 등락률은 현재 1.51% 상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동일 업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36.65로 나타났다. 두산에너빌리티의 현재 주가 흐름은 동일 업종 등락률 대비 소폭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07,100원에 장을 시작했다. 최고가 107,200원, 최저가 100,400원을 기록하며 100,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6,026,425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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