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어르신 곁에 AI와 사람, 따뜻한 안부가 생명을 지킨다
고령화와 1인가구 증가로 고독사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동해시가 ‘AI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며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동해시는 4월부터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안부확인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확대로 단순한 전화나 데이터 기반 안부 확인을 넘어, 평소와 다른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즉시 ‘안부확인서비스 관제센터’가 현장에 출동하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