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 동해안과 일본 산인해안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미래세대를 연결하는 교류의 물꼬를 텄다. 경상북도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경주와 포항 일대에서 '2026 한·일 지질공원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 일본 산인해안 학생교류 © 경북도
경북 동해안과 일본 산인해안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미래세대를 연결하는 교류의 물꼬를 텄다. 경상북도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경주와 포항 일대에서 '2026 한·일 지질공원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 동해안과 일본 산인해안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미래세대를 연결하는 교류의 물꼬를 텄다. 경상북도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경주와 포항 일대에서 '2026 한·일 지질공원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 일본 산인해안 학생교류 © 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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