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기업 동진쎄미켐(005290)은 보통주 44만436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에 소각하는 주식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며, 소각 이후 주식 수만 감소하고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5141만4494주,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4월29일이며, 소각예정금액은 211억2285만5098원으로 제시됐다. 회사는 해당 금액이 이사회 결의일 현재 장부가액이라고 덧붙였다.
이사회는 2026년4월22일 소각을 결의했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는 불참했다. 소각 예정일은 관계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동진쎄미켐의 주가는 4월22일 11시20분 기준 5만8000원이며, 전일 대비 3300원(+6.03%) 상승했다.
동진쎄미켐은 1999년12월2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초 화학물질 제조업 업체다.
주식소각결정
1. 소각할 주식의 종류와 수
보통주식(주)
444,368
종류주식(주)
2. 발행주식총수
보통주식(주)
51,414,494
종류주식(주)
3. 1주당 가액(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