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멀티비타민 ‘바이탈 m·f’ 판매
프리미엄 플랫폼 통해 유통 채널 확장
액상·정제 결합 이중 제형으로 영양 보충 강화
동아제약 오쏘몰, 컬리 입점…프리미엄 고객 접점 확대. 사진=동아제약
[스마트경제] 동아제약은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오쏘몰(Orthomol)’이 마켓컬리에 공식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입점 제품은 ‘오쏘몰 바이탈 m’과 ‘오쏘몰 바이탈 f’로, 면역 기능과 혈행 건강, 에너지 대사를 고려한 올인원 멀티비타민이다.
바이탈 시리즈는 고농축 액상과 정제·캡슐을 결합한 이중 제형으로, 비타민과 미네랄, 오메가3(EPA·DHA 함유)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액상 내 다수의 영양 성분을 포함해 고밀도 영양 보충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바이탈 m’은 비타민 B6, 아연, 비오틴 등을 강화해 단백질 대사와 면역 기능, 에너지 생성에 초점을 맞췄다.
‘바이탈 f’는 칼슘과 철을 추가해 뼈 건강과 혈액 생성 기능을 고려한 구성이 적용됐다.
동아제약은 이번 입점을 통해 프리미엄 소비 경험을 중시하는 컬리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제품은 마켓컬리 앱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 ‘컬리N마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7일분과 30일분 기프트 패키지로 구성되며, 입점을 기념한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동아제약은 오쏘몰을 올리브영, 공식몰, 네이버 스토어, 백화점 플래그십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하고 있다.
스마트경제 정희채 기자 sfmks@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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