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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서발전, 추석 명절 맞아 지역어르신 ‘건강안심보따리’ 전달

한국동서발전이 올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지역 어르신 400가구에 비상의약품으로 구성된 ‘건강안심보따리’를 전달했다. 추석 명절 장기연휴 기간 예상되는 의료·안전 공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동서발전, 추석 명절 맞아 지역어르신 ‘건강안심보따리’ 전달

400가구에 ‘명절나기 안심꾸러미’ 400세트 지원

파스류·연고·소화제 등 비상약품으로 구성

한국동서발전 경영진과 사랑의 열매, 울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준 동서발전 사회공헌부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권정배 울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장재혁 동서발전 조달협력처장. 동서발전 제공

한국동서발전이 올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지역 어르신 400가구에 비상의약품으로 구성된 ‘건강안심보따리’를 전달했다. 추석 명절 장기연휴 기간 예상되는 의료·안전 공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동서발전은 14일 추석 명절을 맞아 울산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나기를 기원하는 ‘2026년 추석맞이 지역어르신 건강안심보따리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혜 수혜가구를 추천·선정하고, 울산지역 어르신 400가구에 파스류·연고·소화제·종합감기약 등 비상의약품으로 구성된 ‘안전한 명절나기 안심꾸러미’ 400세트를 지원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걱정없이 편안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건강안심보따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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