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부 지역의 늘어나는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한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이 11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1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동부하수처리장에서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설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은 2015년부터 추진돼 사업비 500억 원이 투입됐으며, 하루 하수 처리 용량은 2만 4천 톤으로 기존보다 두 배 늘었습니다.
제주 동부 지역의 늘어나는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한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이 11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제주 동부 지역의 늘어나는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한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이 11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1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동부하수처리장에서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설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은 2015년부터 추진돼 사업비 500억 원이 투입됐으며, 하루 하수 처리 용량은 2만 4천 톤으로 기존보다 두 배 늘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