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명대학교
동명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지난 3일 교내에서 부산테크노파크(이하 부산TP) 라이프산업단과 AI·DX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헬스케어·스마트 복지 분야 경쟁력 강화와 부산 지역의 디지털 전환 및 고령화에 따른 맞춤형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 주요 관계자 등 6명이 참석했다.
동명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TIUM 4S(Seed-Sprout-Step-up-Spread) 기반 AI·DX 융합 교육 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재학생 대상 단계별 교육과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 협력 기반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TP 라이프산업단은 산업 동향·기술 정보 제공과 현장 실증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지역 산업 연계 등을 통해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차지철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연계 AI·DX 융합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교육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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