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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래온천, 전국 4번째 ‘온천 도시’ 지정

부산 동래온천지구가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로 지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부산 동래온천지구 일원을 온천 관광과 산업을 육성하는 '온천도시'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래구는 주변 관광 자원과 연계해 치유·휴식 관광을 확대하고, 온천 치유원과 복합체험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동래온천, 전국 4번째 ‘온천 도시’ 지정

[KBS 부산]

부산 동래온천지구가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로 지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부산 동래온천지구 일원을 온천 관광과 산업을 육성하는 '온천도시'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래구는 주변 관광 자원과 연계해 치유·휴식 관광을 확대하고, 온천 치유원과 복합체험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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