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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소송 마침표…철도공단, 1심 승복

동대구역 광장의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놓고 국가철도공단과 대구시가 벌여온 법적 다툼이 1심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패소한 공단이 판결을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동상은 지금 자리에 그대로 남게 됐다.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소송 마침표…철도공단, 1심 승복

동대구역 광장의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놓고 국가철도공단과 대구시가 벌여온 법적 다툼이 1심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패소한 공단이 판결을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동상은 지금 자리에 그대로 남게 됐다.

하지만 동상 건립이 적절했느냐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찬반 갈등은 법정 밖에서 이어질 전망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대구 동구군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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