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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대구역 광장에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 생겨

공유자전거를 빌리거나 무료로 짐을 맡길 수 있고 실시간 교통정보 확인하고 인공지능 기반 포토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반까지 운영합니다.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는 도시철도와 버스, DRT...

동대구역 광장에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 생겨

화면 제공 대구교통공사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 광장 복합환승센터 서편에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가 생겼습니다.

공유자전거를 빌리거나 무료로 짐을 맡길 수 있고 실시간 교통정보 확인하고 인공지능 기반 포토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반까지 운영합니다.

화면 제공 대구교통공사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는 도시철도와 버스, DRT(수요응답형 교통체계), PM(개인형 이동 수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한 미래형 통합 환승 공간으로, 국토교통부와 대구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동구청, (주)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주)지바이크, (주)짐캐리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조성됐습니다.

대구교통공사는 단계적으로 이동 수단 서비스 연계를 확대해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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