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돈 벌어 이자도 못 갚는 건설사 급증…한계기업 5년 새 2.8배

공사비와 금융비용 상승,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가 겹치면서 건설업계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이 빠르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한계기업 비중은 5년 새 2배 이상 늘었다.

돈 벌어 이자도 못 갚는 건설사 급증…한계기업 5년 새 2.8배

[이투데이] 천상우 기자 (1000tkddn@etoday.co.kr)

공사비와 금융비용 상승,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가 겹치면서 건설업계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이 빠르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한계기업 비중은 5년 새 2배 이상 늘었다. 특히 주택·분양시장 침체의 영향을 직접 받은 건축업의 수익성 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