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국토순례단이 지난달 22일 교내에서 출정식을 갖고 완주를 다짐하고 있다. /조선대학교 제공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제주와 전남 일대를 잇는 300㎞ 국토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10박 11일간의 도전을 끝냈다. 장거리 도보와 한라산 등반,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협력과 공동체 정신을 체득한 학생들은 수료식을 끝으로 대장정의 의미를 되새겼다.
"도전·협력의 가치 되새겨"…조선대 국토대장정 성료
조선대학교 국토순례단이 지난달 22일 교내에서 출정식을 갖고 완주를 다짐하고 있다. /조선대학교 제공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제주와 전남 일대를 잇는 300㎞ 국토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10박 11일간의 도전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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