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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전 6.3지선 출마합니다] 김홍규 강릉시장 예비후보

이어 "경제는 더 단단히 키우고, 항만과 철도, 산업단지와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산업을 연결해 기업이 들어오고 좋은 일자리가 생기는 도시를 만들겠다. 체류형 관광인프라와 국제행사, MICE산업을 엮어 사계절 내내 찾고...

[도전 6.3지선 출마합니다] 김홍규 강릉시장 예비후보

"민선 8기에 뿌린 씨앗, 결실로 바꿀것"

김홍규 강릉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8기 강릉시장으로 재임하며 지난 3년 9개월동안 잠자는 시간을 빼고 오직 강릉, 오직 시민만을 생각하며 일하고 또 일했다. 인구감소, 지역경제의 어려움, 일자리부족, 열악한 지방재정의 현 상황을 하루빨리 극복하고 싶었기 때문이다"며 "민선 9기는 민선 8기에서 뿌린 씨앗을 본격적인 결실로 바꾸는 시간이 돼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는 더 단단히 키우고, 항만과 철도, 산업단지와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산업을 연결해 기업이 들어오고 좋은 일자리가 생기는 도시를 만들겠다. 체류형 관광인프라와 국제행사, MICE산업을 엮어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도시로 나아가겠다"며 "문화와 교육은 더 깊게 복지와 안전은 더 촘촘하게 챙기겠다. 정책의 연속성은 지키고, 확실히 발전하는 강릉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연제 기자

△나이= 64세 △정당= 국민의힘 △학력= 중앙초, 강릉중, 고려대사범대학부속고, 관동대 무역학과 박사과정 수료 △경력= 강릉시장, 전 강릉시의회 의장, 전 한국광물자원공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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