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데스크에서] 이재명의 ‘개헌’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를 봤다. 트로이 전쟁의 영웅 오디세우스는 승리 뒤 고향 이타카로 향하지만 진짜 시련은 그때부터다. 자신이 고안한 트로이 목마 계책이 불러온 함락과 참상에 괴로워하고, 세이렌의 유혹 앞에선 자신을 돛대에 묶는다.

[데스크에서] 이재명의 ‘개헌’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를 봤다. 트로이 전쟁의 영웅 오디세우스는 승리 뒤 고향 이타카로 향하지만 진짜 시련은 그때부터다. 자신이 고안한 트로이 목마 계책이 불러온 함락과 참상에 괴로워하고, 세이렌의 유혹 앞에선 자신을 돛대에 묶는다. 먼저 귀향한 아가멤논은 고향에서 죽임을 당한다. 승전이 곧 정치의 완성은 아니었다.

1987년 헌법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