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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데스크 칼럼] 오석진 호, ‘차별 없는 동행'으로 대전교육 미래 열길

0.63%포인트 차이의 피 말리는 초접전. 대전시민은 선거 막판 극적인 대역전극의 주인공으로 오석진 후보를 선택하며 대전교육의 새로운 4년을 맡겼다.

[데스크 칼럼] 오석진 호, ‘차별 없는 동행'으로 대전교육 미래 열길

▲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자 프로필 사진=당선자 SNS(페이스북) 갈무리  © 정지완 기자

0.63%포인트 차이의 피 말리는 초접전. 대전시민은 선거 막판 극적인 대역전극의 주인공으로 오석진 후보를 선택하며 대전교육의 새로운 4년을 맡겼다. 

‘오감만족 대전교육’을 기치로 내걸고, 무너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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