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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데스크 칼럼] 392조 ‘충청 첨단벨트’에서 소외된 대전, 차별인가 무능인가?

충청권에 392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규모의 ‘첨단산업 머니’가 쏟아진다. 정부와 대기업이 손을 잡고 반도체, 디스플레이, 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를 충청벌에 심겠다는 야심 찬 청사진이다.

[데스크 칼럼] 392조 ‘충청 첨단벨트’에서 소외된 대전, 차별인가 무능인가?

▲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한 충청권 4개 시도지사=충남도 제공     ©김정환 기자

충청권에 392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규모의 ‘첨단산업 머니’가 쏟아진다. 정부와 대기업이 손을 잡고 반도체, 디스플레이, 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를 충청벌에 심겠다는 야심 찬 청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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