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앵커]
지방의회를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하는데요.
지역구에 후보자가 1명뿐이어서 투표 없이 당선되는 '무투표 당선'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무려 46명이 투표 없이 지방의원으로 선출됐는데요.
참정권 침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데스크 진단, 한주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2018년 제7회 지
지역구에 후보자가 1명뿐이어서 투표 없이 당선되는 '무투표 당선'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KBS 전주]
[앵커]
지방의회를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하는데요.
지역구에 후보자가 1명뿐이어서 투표 없이 당선되는 '무투표 당선'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무려 46명이 투표 없이 지방의원으로 선출됐는데요.
참정권 침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데스크 진단, 한주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2018년 제7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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