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커가 브랜드 최초의 가정용 소파 'S03 소파'를 공식 출시했다.
편안한 착석감과 공간 효율적인 사이즈, 매일 써도 걱정 없는 내구성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책을 읽는 순간부터 잠시 몸을 기대는 순간까지 일상의 쉼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기획됐다.
사진=데스커
어떤 공간에도 무리 없이 어우러지는 것이 제품의 핵심 특징이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미니멀한 외형과 컴팩트한 사이즈를 통해 다양한 인테리어 환경에서도 공간을 보다 넓고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3인용 소파(1800×900×900mm), 3인용 소파 우측팔걸이형(1650×900×900mm), 4인용 소파(2550×900×900mm), 스툴(900×900×413mm) 등 총 네 가지 구성으로 제공되며 조합에 따라 최대 7~8인용까지 확장해 사용할 수 있다. 컬러는 페일 그레이 단일 컬러로 제작됐으며 생활발수 기능이 더해진 패브릭 소재를 적용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기획부터 생산, 품질 검증까지 전 공정을 직접 관리해 일관된 품질 기준을 유지한다. 특히 반복적인 사용에도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강도·내구성 시험을 통해 검증도 마쳤다. 내장재로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다섯 가지 스펀지와 캐시미론을 조합해 부드럽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갖춘 착석감을 구현했으며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L 이하인 E0 등급 목재만을 사용해 사용자 건강까지 고려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S03 소파는 전문 시공 기사가 직접 배송부터 설치까지 담당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소파를 처리해야 하는 고객을 위해 구매 품목과 동일한 품목·공간·수량에 한해 기존 소파를 폐기장까지 무상으로 대신 이동해주는 '가구내림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구매 후 배송 3일 전까지 AI 챗봇을 통해 사전 신청한 경우 이용 가능하다.
출시를 기념해 30일부터 일주일간 ‘네이버 오픈런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은 S03 소파를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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