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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 스매시' 글로벌 정식 출시

스매시는 글로벌 출시 시점에 한국어·영어·일본어 등 3개 언어를 지원하며,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등 글로벌 앱 마켓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유튜브 채널,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 스매시' 글로벌 정식 출시

컨슈머타임스=곽민구 기자 |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가 개발하는 모바일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지난 26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쿠키런 오븐 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에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의 재미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세련된 어반 판타지 세계관의 도시 플래터시티를 배경으로 개성 있는 쿠키들이 빠른 템포의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쿠키런 IP 최초로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출시 시점에는 6가지의 전투 모드와 20종의 쿠키를 선보인다. 다양한 특성과 역할을 보유한 쿠키들과 전투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스펠 카드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경험할 수 있다.

3 대 3 팀전 모드인 캐슬브레이크·젤리레이스·노움배틀·드랍더비트·스매시파이트와 개인전인 와일드로얄 모드는 약 3분간의 플레이타임 내에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광장에서는 다른 유저와 교류하거나 다양한 인터랙션을 경험할 수 있다. 쿠키 커스터마이징도 자유로워 머리와 몸, 무기 등 개별 착장이 가능한 부위별 파츠를 자유롭게 조합해 쿠키를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

쿠키런 오븐 스매시는 글로벌 출시 시점에 한국어·영어·일본어 등 3개 언어를 지원하며,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등 글로벌 앱 마켓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유튜브 채널,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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