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두 번의 드래프트 낙방 후 육성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어느덧 퓨처스 올스타까지 선정된 김백산이 행사 참가 소감을 밝혔다.
KBO는 10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을 진행한다.
삼성 중 이번 퓨처스 올스타에 참가한 선수는 총 4명. 2025 2라운드 13순위 내야수 심재훈,
두 번의 드래프트 낙방 후 육성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어느덧 퓨처스 올스타까지 선정된 김백산이 행사 참가 소감을 밝혔다.
[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두 번의 드래프트 낙방 후 육성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어느덧 퓨처스 올스타까지 선정된 김백산이 행사 참가 소감을 밝혔다.
KBO는 10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을 진행한다.
삼성 중 이번 퓨처스 올스타에 참가한 선수는 총 4명. 2025 2라운드 13순위 내야수 심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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