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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데뷔' 신현송 '매파적 동결'...7월 인상 가능성 시사

'데뷔' 신현송 '매파적 동결'...7월 인상 가능성 시사

[앵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8회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향후 인상을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데뷔전을 치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물가, 성장률 등 모든 면에서 인상할 필요성이 명확해졌다고 강조했는데, 시장에서는 오는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 분위기입니다.

김세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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