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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덕풍3동 주민자치 활성화사업 ‘패션 아나바다 반짝반짝’ 성료

2026년 덕풍3동 주민자치 활성화사업 ‘패션 아나바다 반짝반짝’이 17일 오전 풍산그린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렸다. 시민들이 프리마켓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다.

2026년 덕풍3동 주민자치 활성화사업 ‘패션 아나바다 반짝반짝’이 17일 오전 풍산그린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렸다. 시민들이 프리마켓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다. 2026.10.17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2026년 덕풍3동 주민자치 활성화사업 ‘패션 아나바다 반짝반짝’이 17일 오전 풍산그린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렸다. 평소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을 나눴다.

덕풍3동 주민자치회(회장·송상준)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자원절약과 재활용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일회성 소비에서 벗어나 건강한 소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룰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 이웃과 함께 필요한 물건을 나누고 교환하는 주민참여 프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김영일 마술사의 글로리매직, 여성보컬듀오 위아위안 공연, 청소년 댄스팀 MOD CB crew의 화려한 K-POP 댄스, 고일태권도의 박력 넘치는 태권도 시범 등 버스킹 공연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2026년 덕풍3동 주민자치 활성화사업 ‘패션 아나바다 반짝반짝’이 17일 오전 풍산그린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렸다. 덕풍3동 주민 및 하남시민 모델 12명이 아나바다 의미를 담은 업사이클링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2026.10.17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특히, 업사이클링 의류를 활용한 시민패션쇼인 ‘패션, 아나바다 패션쇼’는 황선아 모델 강사의 지도 아래 나이도, 키도 상관없이 패션과 환경보호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덕풍3동 주민 및 하남시민 12명이 아나바다 의미를 담아 재해석한 의상들을 선보이기도 했다.

송상준 회장은 “환경을 보호하고 일회성 소비에서 벗어나 건강한 소비문화를 조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덕풍3동 주민자치회는 다양한 주민자치 활성화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행복한 덕풍3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덕풍3동 주민자치 활성화사업 ‘패션 아나바다 반짝반짝’이 17일 오전 풍산그린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렸다. 김용만(하남을) 국회의원과 정병용 하남시의장, 도·시의원들이 먹거리 코너에서 떡꼬치를 구입하고 있다. 2026.10.17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2026년 덕풍3동 주민자치 활성화사업 ‘패션 아나바다 반짝반짝’이 17일 오전 풍산그린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렸다. 청소년 댄스팀 MOD CB crew의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10.17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2026년 덕풍3동 주민자치 활성화사업 ‘패션 아나바다 반짝반짝’이 17일 오전 풍산그린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렸다. 시민들이 먹거리 부스 앞에서 줄을 서고 있다. 2026.10.17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하남/문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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