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26일까지 더현대 서울 2층에서 인공지능(AI) 사주 체험 ‘비나이다’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AI 사주 캐릭터 ‘아미’와 AI 관상가 캐릭터 ‘단군’을 통해 사주·관상 분석 체험을 진행하며, 다양한 굿즈도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럭키 엑스’(사주 분석, 6,000원), ‘스케처 엑스’(관상 분석, 6,000원), ‘마그넷 오프너’(5,000원) 등이 있다.
또한, SNS에 인증샷을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순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리뷰 작성 시 추첨을 통해 일일 1명 현대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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